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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 상생방역 시범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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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역통제관 박유미입니다. 

○ 서울형 상생방역 시범사업과 코로나19 대응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서울형 상생방역’ 시범사업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서울시가 지난 4월22일 업종별 각 협회의 의견 수렴과 전문가들의 자문을 거친 ‘서울형 상생방역’안을 중대본에 전달한 후, 협의를 거쳐 서울형 상생방역 시범사업 내용이 확정되었습니다.

○ 이에 서울시는 마포구(강북권)와 강동구(강남권)의 민간체육시설 중 체력단련장과 실내골프연습장을 대상으로, 강화된 방역수칙 준수를 전제로 방역적 위험은 최소화하면서 영업제한을 시범적으로 완화하는 사업을 6월12일부터 한 달간 시행합니다.

○ 대상시설에 대해 마스크착용, 선제검사, 22시 이후 이용인원 제한 및 환기 등 강화된 4대 방역수칙 이행을 전제로, 기존 22시에서 24시까지 영업을 허용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 체력단련장과 실내골프연습장을 대상시설로 정한 것은 회원제로 운영돼 이용자 관리가 용이하고, 업종 특성상 늦은 시간대까지 운영하기 때문입니다. 

○ 시범운영 자치구는 참여희망 신청에 따라 방역관리가 우수한 자치구를 대상으로 자치구 간 거리를 고려해 선정했습니다. 

   참여시설은 자치구별로 사업자 신청을 받아 선정될 예정입니다. 

○ 서울시는 이번 상생방역 시범사업 추진 결과를 반영해, 앞으로 업종별 특성에 따른 거리두기 매뉴얼을 확대 검토해 나갈 계획입니다.

 

 

자가검사키트 시범사업 진행사항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 서울시는 지난 5월17일부터 물류센터와 콜센터, 기숙학교에서 자가검사키트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6월8일 기준 10만 5,264건을 검사해 현재까지 콜센터 3개소에서 3명의 확진자를 발견하였습니다. 

   이중 한 개 콜센터에서는 확진자 발견 후, 전 직원이 PCR검사를 실시해 15명의 추가 확진자를 빠르게 찾고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 

○ 이와 별도로, 시민이 자발적으로 키트를 구매해 최종 PCR검사를 통해 확진된 사례는 79건으로, 추가 확진자가 33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자가검사키트가 지역사회의 감염자를 사전에 발견하고, 확산을 차단하는데 기여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코로나19 발생현황입니다. 

 

○ 6월1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서울시 확진자는 전일 0시 대비 213명이 늘어서 총 45,892명입니다.

○ 9일 기준 검사건수는 33,470건이며, 8일 검사건수 33,252건 대비 당일 확진자수는 213명으로, 양성률은 0.6%입니다. 

○ 임시 선별검사소 26개소를 운영하여, 현재 217만 2,895건을 검사하였고, 양성은 총 6,906건이며, 9일 확진자는 55명입니다.

○ 신규 확진자 213명은 집단감염 24명, 병원 및 요양시설 2명, 확진자 접촉 102명, 감염경로 조사 중 85명 입니다. 

○ 주요 집단감염은 성북구 소재 아동보호시설 관련 7명, 송파구 소재 시장 관련(‘21.5.) 3명, 중구 소재 직장3 관련(‘21.6.(3)) 2명, 서초구 소재 직장 관련(‘21.6.) 2명, 강남구 소재 직장2 관련(‘21.6.(2)) 2명 등 입니다.

○ 9일 기준 수도권 감염병전담병원 병상가동율은 38.5%이고, 서울시는 36.9%입니다. 서울시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은 221개이고, 사용 중인 병상은 90개로, 입원 가능한 병상은 131개입니다.

○ 서울시 및 자치구 생활치료센터는 15개소 총 2,647개 병상이며, 사용 중인 병상은 1,246개로 가동률은 47.1%입니다. 즉시 입원가능한 병상은 953개입니다.

 

 

성북구 소재 아동보호시설 관련 발생 현황입니다.

 

○ 성북구 소재 아동시설 아동 1명이 3일 최초 확진 후, 8일까지 19명, 9일 7명이 추가 확진되어, 관련 확진자는 총 27명입니다. 모두 서울시 확진자입니다.

○ 9일 확진자는 종사자 5명, 아동 1명, 가족 1명 입니다.

○ 접촉자를 포함하여 총 148명에 대해 검사하였고, 최초 확진자를 제외하고, 양성 26명, 음성 122명입니다.

○ 해당시설은 자연환기가 가능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였으나,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어린 아동과 종사자, 봉사자 간 식사, 놀이 활동 등을 통해 전파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입니다.

○ 서울시는 성북구보건소와 역학조사 후 모든 종사자와 방문자, 아동을 검사하였습니다.  

○ 모든 실내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린이 관련 시설 관리자는 주기적 환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종사자와 방문자는 자주 손 소독을 실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서울시는 약 960만 명 거주 인구수 대비, 6월 10일 0시 기준 1차 접종은 174만 6,392명(18.2%)을 시행하고, 2차 접종은 38만 200명(4.0%)을 완료하였습니다.

○ 9일 신규 접종은 1차 10만 4,841명, 2차 3,076명으로 총 10만 7,917명입니다.

○ 백신 물량은 10일 0시 기준 아스트라제네카 52만 9,080회분, 화이자 11만 844회분, 얀센 27만 490회분 등 총 91만 414회분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의심 신고는 9일 신규는 274건이고, 누적은 6,241건으로, 접종자의 0.3%에 해당합니다. 

   이상반응 신고 중 97.6%가 근육통, 두통, 발열 등 경증 사례입니다.

 

 

○ 서울시는 그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경제적 어려움도 해소해 나갈 수 있도록 ’상생방역‘방안을 강구해 왔습니다. 이번 서울형 상생방역 시범사업은 서울시와 정부, 각 협회, 전문가들과 함께 협의한 결과로, 앞으로 상생방역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차질없는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예방접종에 많은 시민과 의료기관이 참여해 주셔서 순조롭게 이행되고 있습니다. 방역과 안전한 접종을 위해 마스크 착용, 의심 증상시 검사받기, 충분한 환기 등 방역수칙을 계속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예방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실내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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