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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 여름철식품 식중독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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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시작되면서
여름철의 대표음식인 냉면이나 콩국수를 즐겨 드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
음식을 잘못 조리하거나 보관하면 무더운 여름에는 식중독균에 오염될 가능성이 큽니다.
올바른 조리와 보관법을 강서구민영상기자단 안중태기자가 알려드립니다.


서울 방화동의 한 음식점.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음식점을 찾는 손님들은 냉면 또는 콩국수 주문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박경옥_방화1동
무더위 음식은 얼음이 들어있는 냉면과 콩국수가 최고예요.
더위를 빨리 식혀주고, 먹기 편하고, 영양가도 있고 좋아요.
 

하지만 여름철, 음식 관리를 소홀히 하면 식중독에 걸릴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조리와 보관 과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인터뷰 / 방화동 동화마을잔칫날 김동운 대표
냉면, 콩국수 등에 사용되는 육수, 콩국은 장시간 상온에 보관하면 식중독균이 쉽게 자라게 되므로
가열 조리한 후에는 신속하게 냉각시켜야 합니다.


올바른 냉각방법은 차가운 물이나 얼음을 채운 금속용기에 나눠 담아 규칙적으로 저어주는 것도 안전합니다.
뜨거운 음식을 냉장고에 바로 넣으면 보관 중인 음식도 온도가 올라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또, 선풍기는 먼지로 인한 오염이 발생할 수 있으니 사용을 피해야 하며
냉동된 육수는 해동 후 바로 사용하고 남은 것은 다시 냉동하면 안 됩니다.

이밖에도 비브리오패열증에 감염될 수 있는 어패류와 생선회, 싹이 트거나 껍질이 녹색으로 변한 감자,
열을 가하지 않은 채소나 식품으로 만든 김밥 등은 여름철 식중독에 주의할 식품들입니다.


<Stand Up>
식중독은 위생관리와 실천이 중요합니다.
올바른 음식물의 보관과 조리법을 준수해 식중독 없는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대합니다.
강서구민영상기자단 안중태입니다.


리포터 : 안중태 / 기사 : 안중태 / 촬영 : 안중태, 김연심 / 편집 : 안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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