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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시대, 허준테마거리 걸으며 건강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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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와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요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거리가 있습니다.
허준 선생님의 일대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허준테마거리인데요.
이 거리를 걸으며 동의보감의 우수성과 가치를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강서구민영상기자단 안중태 기자가 걸어봤습니다.


허준박물관 앞 거리인 양천로 55길.
허준 선생님과 동의보감을 주제로 꾸며진 허준테마거리입니다.
황금색 허준 선생님의 동상이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다양한 조형물이 업적과 동의보감 집필 과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이오형_서초동
가족들과 함께 박물관을 가끔 방문했는데요.
탁 트인 테마거리에서 조형물을 통해 허준 선생님과 동의보감의 발자취를 돌아보니 새로운 느낌이었어요.


허준 선생님이 내의원에 들어가 어의가 되는 과정, 귀양살이의 시련을 이겨내고
동의보감 집필을 완성하기까지 과정 등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조형물을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난 94년부터 허준박물관에서 홈플러스까지 운영되던 허준 테마거리가
올해 5월, 가양역 1번 출구까지 연장돼 다양한 캐릭터 조형물이 추가되고 건강 상식까지 전하고 있습니다.
의자와 보행로 바닥에는 ‘염려가 많으면 뜻이 흩어진다.’ ‘웃음이 많으면 오장이 상한다.’ 등의
동의보감 속 문구들이 새겨져 있어 마치 허준 선생님의 강의를 듣는 듯합니다.
 

인터뷰 / 권순덕_방화1동
말만 들었던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에 등재된 동의보감과 허준 선생님의 일대기를
일목요연하게 보고 이해도 하면서 동의보감의 우수성과 가치가 절로 느껴졌어요.


또한, 테마거리 주변에는 이팝나무 등 한약재 원료로 쓰이는 식물이 자라고 있어
건강에 대한 관심도 높여 주고 있습니다.


<Stand Up>
이밖에도 테마거리 주변에는 구암공원과 허준박물관, 허가바위도 있어
가족과 함께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동의보감의 우수성과 가치를 느껴보면 어떨까요?
강서구민영상기자단 안중태입니다.           
            

리포터 : 안중태 / 기사 : 안중태 / 촬영 : 안중태, 김연심 / 편집 : 안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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