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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숨은 명소 봉제산 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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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해 '서울, 테마산책길' 150곳을 선정했는데요.
강서구에는 숲이 좋은 길 봉제산, 전망이 좋은 길 염창산, 역사문화길 공암 나루길이 선정됐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요즘 우리 동네의 숨은 명소 봉제산 숲길을 강서구민영상기자단 안중태 기자가 소개합니다.

 
봉황새가 알을 품고 있는 형국이라 하여 붙여진 봉제산
높이는 117m로 낮지만 넓이는 91만㎡로 강서구에서 가장 넓은 산입니다.


인터뷰 / 김미봉_발산동
봉제산은 화곡동과 등촌동에 걸쳐 있는데요.
이런 지형적 특성 때문에 여러 방향으로 산행을 즐길 수 있어
한 바퀴를 돌고나면 산행의 묘미를 느낄 수 있어 좋아요.


봉제산 둘레길은 총 7km로 1코스와 2코스로 나눠져 있으며 모두 둘러보는데 3시간정도 소요됩니다.


<Stand Up>
이곳은 2015년 서울시 사색 공간 87곳 가운데 하나로 선정된 봉제산 잣나무 숲 사색 공간입니다.


사방이 곧게 뻗은 잣나무로 둘러 싸여 있고 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가 몸과 마음을 정화시켜 주어
산책하며 사색하기 좋은 공간입니다.
또한, 1코스 정상에는 백제 시대부터 봉화를 올리던 곳이라는 봉제산 봉수대의 표지석이 세워져 있습니다.


인터뷰 / 이재충_화곡6동
봉제산에는 숲속 길과 능선을 따라 자연 그대로의 흙길을 오래 걸을 수 있어 자주 찾습니다.
또, 산 중간 중간에 설치된 운동기구와 쉼터, 자연체험학습관도 있어 가족들과 함께 휴식공간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봉제산에는 산마루공원, 장수동산약수터, 법성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봄철이면 아름답게 피는 진달래꽃이 군락을 이루며 주민들에게 휴식과 여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강서구민영상기자단 안중태입니다.


리포터 : 안중태 / 기사 : 안중태 / 촬영 : 안중태, 김청길 / 편집 : 안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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