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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벗누리작은도서관 대대적인 환경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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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소통하고 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하던 글벗누리작은도서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 휴관에 들어간 지 벌써 6개월이 지났는데요.
정부의 '수도권 방역강화조치 조정' 에 따라
작은도서관에서도 코로나19를 예방하며 주민들을 맞이하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펼쳤습니다.
그 현장을 강서구민영상기자단 김계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지난 24일, 이른 아침 마스크를 착용한 글벗누리작은도서관 봉사자들이
도서관 환경정비와 소독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인터뷰 / 글벗누리작은도서관 김매화 관장
드디어 주민들과 만나게 되는데요.
그동안 쌓였던 먼지를 제거하고 코로나19도 예방하며 깨끗한 환경에서 책을 보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날 환경정비에는 도서관 전체 소독과 곳곳에 먼지를 제거하고,
봉사자들은 도서와 학습기구, 장난감 등을 하나하나 소독액으로 깨끗이 닦으며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인터뷰 / 이춘재_봉사자
주민을 맞을 생각으로 이렇게 대청소를 하니까 기분이 좋습니다.


한편, 글벗누리작은도서관에는 청소년 사랑방과 유아방 등에 다양한 책들이 비치되어있고
깨끗하고 조용한 환경에서 책을 읽거나 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Stand Up>
코로나19 때문에 닫았던 작은도서관들이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 도서관을 찾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수칙은 꼭 지키며
책을 읽고 마음의 양식을 쌓는 것도 좋은 피서일 것 같습니다.
강서구민영상기자단 김계환입니다.


리포터 : 김계환 / 기사 : 김계환 / 촬영 : 김계환 / 편집 : 곽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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