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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2동, 치매안심마을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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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국가책임제가 시행되면서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환경은 나아졌지만 사회적 인식은 아직입니다.
이에 강서구치매지원센터에서는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환자와 가족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안심마을을 지정ㆍ지원하고 있는데요.
가양2동이 제2호 안심마을로 지정됐습니다.
그 현장에 강서구민영상기자단 박용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치매 안심마을 사업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확대해 환자와 가족들이 살아온 마을에서
안심하게 생활하고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지난 28일 가양2동 주민 센터에서 강서구치매안심센터 주관으로 마을 주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서구 제2호 치매 안심마을 운영위원회 위촉식과 협약식 및 지정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 강서구치매안심센터 정지향 센터장 
치매안심마을로 지정이 되면 공공기관 및 복지관 등 주요시설을 ‘치매극복 선도 기관’으로 선정하여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합니다.
이를 통해서 주민들과 다양한 관계 기관이 협력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치매 안심치매 안심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 전원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실시 등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면서 진행됐습니다.
강서구에서는 2019년 우장산동을 시작으로, 올해 가양2동이 제2호 치매 안심마을로 지정됐습니다.


인터뷰 / 가양2동주민센터 김미영 동장
가양2동의 경우 강서구 내 어르신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동으로, 치매를 걱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치매 안심마을사업을 통해
우리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내고 치매가 있더라도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마을이 될 것입니다. 


인터뷰 / 가양5단지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임창방 회장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치매 어르신들이 어디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편, 가양2동 치매 안심마을에서는 치매 조기 발견, 예방, 인식개선 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번 지정 선포식을 시작으로 가양2동이 치매 때문에
어려움을 겪지 않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살기 좋은 모범마을이 되길 기대합니다.
강서구민영상기자단 박용선입니다.


리포터 : 박용선 / 기사 : 박용선 / 촬영 : 허길수, 박용선 / 편집 : 박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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