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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간을 품다
제128회 수원 공공시설의 변천 가족여성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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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구시가지로, 일제강점기 근대건축의 흔적이 남아있는 팔달구 일대.
이미 향토유적으로 지정돼 보존관리되던 수원시가족여성회관 별관,
1920년대 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건물은 그 역사성을 인정받아 지난해엔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됐죠.
일부 변형을 제외하고 외관이 비교적 원형대로 보존된 건물은 해방 후 수원시로 이관되면서 청사로 사용됐고,
뒤편에 신청사가 들어서면서는 수원문화원으로 용도가 변경됐습니다. 문화원과 함께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옛 수원시 청사.
30년 넘게 수원시 청사로 사용된 건물은 1987년 이후엔 권선구청으로, 2007년부터 가족여성회관으로,
행정시설로서의 역할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원도심의 유적이지만 방치된 공간이 아닌 수원시 행정공간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옛 문화원과 구 청사.
또 한 번 시민과 더 가까운 시설로 변화하면서 수원근대의 이야기를 들려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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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해당 부서로 문의 바랍니다. (공보전산과 영상정보팀 T.02-2600-6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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