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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간을 품다
제129회 강남개발의 시작 한남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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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한강종합개발사업으로 제3한강교에서 지금의 이름으로 바뀐 한남대교.
경부고속도로의 관문이기도 한 한남대교는 강북지역의 인구과밀을 해소하는 한편 유사시 서울시민 도강용이라는,
전쟁 후 말 못할 안보 불안감이 낳은 결과물이기도 합니다.
1966년 제3한강교의 공사가 시작돼, 이듬해 개통된 경부고속도로와 함께 강남개발의 전주곡이 된 제3한강교.
준공전후로 일기 시작한 땅값 폭등은 복부인의 등장 등 이른바 말죽거리 신화를 낳기도 했죠.
강북과 강남을 잇는 유일한 교통수단이었던 통근 나룻배.
그러나 개통 당시의 2배 너비로 확장된 지금의 한남대교 아래론, 고단했던 그 시절 대신 거침없었던 강남개발과
그 열기 속에 성공과 희망을 꿈꿨던 이들의 이야기가 조용히 흘러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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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해당 부서로 문의 바랍니다. (공보전산과 영상정보팀 T.02-2600-6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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