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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
2020년 1월 다섯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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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


1. 강서 자율방재단 운영, 서울시 최우수구 선정
2. 개화산 데크로드, 안전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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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서 자율방재단 운영, 서울시 최우수구 선정


강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지역 자율방재단 운영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최우수구에 선정됐습니다.


자율방재단 운영 평가는 전국 시군구 228개 자율방재단을 대상으로 활동실적, 활성화 방안 등
전반적인 운영실적을 종합해 평가한 것으로 강서구가 25개 서울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자율방재단은 민관이 재난관리를 상호보완을 하며 운영하는 방제전문 민간단체로
지역의 재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주거 환경 점검과 안전을 살피고
자연재해로 인한 풍수해와 폭설 대처, 하절기 배수시설 점검 및 방역 활동을 펼칩니다.
또한 각종 재난 안전캠페인 활동과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행사장 방역 및 안전사항을 꼼꼼히 점검합니다.


인터뷰 / 김광근_강서구자율방재단연합 회장
자율방재단 구성원은 강서 지역에 오래 거주한 주민으로
지역의 기후변화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대응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민관 공동협력을 통해 강서구 주민들이 재해로부터 안전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서구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2010년 발대식을 시작으로 현재 20개 동 336명의 단원이 방재활동을 펼치며
각종 재난대응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강서자율방재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안전관리과(02-2600-6439)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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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화산 데크로드, 안전을  걷다


강서구 방화동에 있는 개화산은 약사사, 둘레길, 방화근린공원이 있어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휴식의 공간입니다.
강서구가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개화산 등산로 데크로드 1단계 구간 공사를 마쳤습니다.


그동안 개화산 진입로는 경사가 심하고 도로 폭이 좁아 보행자의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았습니다.
강서구가 정밀 안전진단과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데크로드를 설치했습니다.
총 470m의 목재 보행데크는 친환경 공법으로 시공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개화산 둘레길을 이용할 수 있으며
조성 구간 내 휴게쉼터와 북카페를 마련해 운동과 휴식을 함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북카페 2곳에는 약 600권의 도서를 비치했으며
주기적으로 도서 교체와 주변 환경을 정비해 쾌적한 공간으로 운영합니다.
강서구는 2단계 데크로드 조성을 2020년 연말까지 모두 마칠 계획이며 개화산 되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자연적으로 방출되는 지하수를 활용해 약사사 주변에 인공폭포와 생태연못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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