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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넷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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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
1. 강서구, 세 가지 원스톱 행정서비스 제공
2. 4월 넷째주 간추린뉴스
-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민관 공동협력 협약체결
- 아동친화도시 시민참여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구민영상기자단>
3. 14년간 환경 캠페인 벌여온 이웃


<게시판>
4. 10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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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서구, 세 가지 원스톱 행정서비스 제공


강서구는 복잡한 민원체계를 간소화해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행정 처리를 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상속, 폐업신고는 물론 출산까지 강서구에서 실시하고 있는 세 가지 원스톱 서비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강서구는 사망자의 재산 및 채무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안심 상속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망자의 금융거래, 토지, 자동차, 국민연금 등 6개의 재산조회를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어디에서나 한 번의 신청으로 확인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조회결과는 6일에서 20일 이내에 휴대폰 문자 메시지나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인터뷰 / 민원여권과 주미리 주무관
자영업자가 폐업신고를 할 경우 그동안은 구청 인허가 부서와 세무서에 각각 신고해야 했으나,
폐업 신고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구청이나 세무서 한 곳에서의 신청으로 번거로운 폐업처리가 완료되게 됩니다.
단, 모든 업종에서 이같이 처리되는 것은 아니고요. 식품관련 영업, 의료기기업, 소독업 등 49개 업종이 대상입니다.


이밖에도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출산과 관련된 아홉 가지 서비스를 개별기관에 일일이 방문하지 않고,
한 번의 통합신청서 작성으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강서구는 또한 야간 민원실을 운영하는 등구민의 눈높이에 맞춘 민원환경을 조성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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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월 넷째주 간추린뉴스


①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민관 공동협력 협약체결


지난 18일 강서구청 대회의실에서 강서구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민.관 공동협력 협약이 체결됐습니다.
이번 협약은 강서구청과 서울시 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강서구협의회, 서울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강서구지회와
기아자동차 강서서비스센터가 함께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해당기관들은 앞으로 자동차 안전점검과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등 강서구의 대기질 향상을 위해 상호협력하게 됩니다.


② 아동친화도시 시민참여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지난 18일 강서구청 대회의실에서 강서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참여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개최됐습니다.
4개월간 진행된 연구용역에서는 강서구민의 정책토론 및 설문 등의 의견 수렴을 통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정책전략을 도출했습니다.
한편 강서구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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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4년간 환경 캠페인 벌여온 이웃


“환경선진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지난 14년간 보이지 않은 곳에서의 꾸준한 봉사와 1인 환경 캠페인을 벌여 온 이웃이 있는데요.
환경의 소중함과 자원재활용에 대한 필요성을 알리고자 혼자 묵묵히 환경캠페인을 벌여온 유영규 씨를
강서구민영상기자단 김분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깜깜한 새벽4시 어둠속에서 불빛이 하나가 움직입니다.
한손에는 집게와 비닐봉투를 들고 헤드랜턴 불빛 하나에 의지한 채
14년 동안 깨끗한 환경을 위해 쓰레기를 줍고 계시는 환경대통령 유영규 씨!!
때로는 노숙자로, 때로는 정신이상자로 오해받기도 하는 그는
쓰레기 아저씨로 시작해 환경대통령이라는 멋진 이름을 얻었습니다.


인터뷰 / 유영규_환경대통령
우리가 살아가면서 후손에게 물려줄 가장 소중한 재산은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는 것이 가장 큰 유산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줍지 않으면 오랜 세월 백년, 천년을 묻혀있어야 하는 쓰레기를 찾아 개화산과 치현산, 한강주변에서 환경운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수거된 쓰레기는 일반쓰레기와 재활용으로 구분되어 처리됩니다.


인터뷰 / 강용태_개화동
이렇게 생활쓰레기가 많이 나온 것에 대해서 우리 동네주민으로서 부끄럽게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해외출장 길에도 먼저 챙기는 집게와 장갑. 그는 국내외 어디서나 새벽 4시에 일어나 거리에 쓰레기를 줍습니다.
특히 출장 중 바레인 왕국에서의 그의 활동은 어느 저널리스트의 눈에 띄어 국영방송에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그의 이색적인 환경운동은 매일 SNS를 통해 237개 나라에 3개 국어로 전송되며,
중동의 한 나라에서는 그의 의견이 환경 정부시책으로 편성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 유영규_환경대통령
제가 쓰레기 줍기 환경운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깨끗한 지구촌을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다면
저의 힘이 닿는데 까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Stand up>
“중단 없는 도약, 명품도시 강서”로 발전해 가고 있는 우리 마을!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 작은 실천이 품격 있는 명품도시를 만드는 시작이 될 것입니다.
강서구민영상기자단 김분여입니다.


리포터 : 김분여 / 기사 : 김분여 / 촬영 : 김분여, 박청 / 편집 : 김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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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17년 4월 넷째주 게시판


① 강서세무서 신청사 이전 안내
② 제120회 「강서 지식비타민 강좌」 개최
③ 승용차 NO! 대중교통 YES
④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안내
⑤ 양성평등 우리가족 사진 공모
⑥ 제3회 겸재문화예술제
⑦ 제14회 겸재전국사생대회 참가자 모집
⑧ 구청장과의 수요데이트 일시 중단
⑨ 강서어린이 솜씨경연대회 개최 및 참가신청 접수
⑩ 제123기 해군 및 해병대 장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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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해당 부서로 문의 바랍니다. (공보전산과 영상정보팀 T.02-2600-6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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