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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
2019년 7월 둘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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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
1. 2019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열어
2. 만화로 보는 스토리텔링 게시판 설치
3. 제17회 겸재진경미술대전 시상식 개최


<구민영상기자단>
4. 지난 29일, 클래식 음악회 열려
5. 에너지 자립마을 선정 아파트


<게시판>
6. 10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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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열어


우리나라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7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을 양성평등주간으로 지키고 있는데요.
강서구에서는 성 평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의 시간이 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해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했습니다.
우선 지난 3일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열고,
지역 내 양성평등 실천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 했습니다.
기념식에 이어,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성희롱예방 전문 강사를 맡고 있는 개그맨 황영진 씨가 나와
‘성 평등한 밝은 세상 만들기’를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습니다.
또, 이날 강서구민회관 로비에서는 여성대상 취업상담과 기념 전시회,
양성평등실천 및 폭력예방을 위한 캠페인이 펼쳐졌습니다.
이밖에도 4일과 5일 이틀간 메가박스 화곡점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 영화 상영과 씨네 토크가 열리는 등
일주일간 11개 프로그램이 진행돼 구민들의 성 평등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에서 여성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습니다.
강서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사회에서 양성평등이 올바르게 자리잡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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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만화로 보는 스토리텔링 게시판 설치


강서구가 지역과 연관된 설화 및 지명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유래된 곳에 스토리텔링 만화 게시판을 설치했습니다.
이번에 게시판이 설치된 곳은 염창근린공원, 허준근린공원, 공암나루터, 양천현아지 등 4곳입니다.
우선 공암나루터에는 금덩어리를 버린 형제 이야기인 투금탄 설화를 볼 수 있으며,
염창근린공원에는 염창동 지명의 유래를 알려주는 여러 가지 이야기로 꾸며졌습니다.
또, 양천현아지에서는 속담을 주제로 옛 강서구의 재미난 이야기를 다뤘으며,
허준근린공원에는 공원 내 호수에 위치한 광주바위의 유래와 광주 고을 원님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한편 구는 이번 게시판 설치로 지역 내 아이들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강서구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또 다른 강서구의 명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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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17회 겸재진경미술대전 시상식 개최
 

제17회 겸재진경미술대전 시상식이 지난 3일 겸재정선미술관 전시실에서 개최됐습니다.
시상식에는 노현송 강서구청장을 비롯해 수상자와 가족, 미술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미술대전에서는 서양화 작품을 선보인 윤호선 씨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한국화를 선보인 조연희 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는 등
총 82명이 우수상과 장려상, 특선, 입선 등으로 수상됐습니다.
이번에 수상된 작품들은 오는 23일까지 겸재정선미술관,
26일부터 8월 9일까지는 갤러리 서에서 전시돼 구민들을 찾아가게 됩니다.
한편 이번 겸재진경미술대전에는 총 191점의 작품이 응모돼
전국에서 주목받는 미술 공모전의 면모를 보여줘 겸재 선생의 회화정신을 한 단계 더 계승 발전 시켰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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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난 29일, 클래식 음악회 열려
  

주민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시행되고 있는데요.
지역의 박물관과 예술단체가 협력해 주민들에게 감미로운 클래식 음악을 선물했습니다.
그 현장에 강서구민영상기자단 김영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지난 29일, 허준 박물관 로비에서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클래식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인터뷰 / 문화체육과 이영주 주무관
허준박물관이 강서구민의 문화여가 생활의 중심이 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자
이번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테리톤 노희섭의 로시니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中 피가로의 아리아
“나는 거리의 만물박사”로 음악회의 문을 열었습니다.
오페라와 뮤지컬, 가곡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인씨엠 예술단 대표의 친절한 해설까지 더해져 허준박물관을 찾은 주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습니다.


인터뷰 / 최남식_가양동
클래식 음악회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적었는데
집 가까이에서 좋은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편, 이번 행사를 공동주최한 인씨엠 예술단은
집 근처 공원에서 쉽게 클래식을 접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음악회 춤추는 클래식”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Stand Up>
지역의 문화단체가 협력해 주민들에게 더 많은 문화향유의 기회가 제공되길 기대합니다.
강서구민영상기자단 김영자입니다.
   

리포터 : 김영자 / 기사 : 김영자 / 촬영 : 안중태, 김영자 / 편집 : 안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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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에너지 자립마을 선정 아파트
 

‘에너지 자립마을’이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외부 에너지 수요를 최소화하고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는 마을공동체를 말하는데요.
강서구에는 서울시 2년 연속 ‘에너지 자립마을’로 선정된 아파트가 있습니다.
강서구민영상기자단 안중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강서구 우장산 기슭에 위치한 187세대 규모의 우장산한화꿈에그린아파트.
주민들의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 실천으로 서울시 2년 연속 ‘에너지 자립마을’로 선정됐습니다.


인터뷰 / 우장산한화꿈에그린아파트 이병익 대표회장
에너지 절약은 무엇보다 주민의식 개선, 실천이 중요합니다.
우리 아파트는 주민들의 에너지 절감 아이디어와 교육, 견학 등을 통해 실천 가능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에서는 전 세대 LED 형광등교체, 한 등 끄기,
외부강사초정 에너지자립 주민교육 등으로 5% 에너지 절감 효과를 달성했습니다.
또 친환경 제품 만들기, 전 세대 에코마일리지 가입, 폐 의류 수선 및 재활용 등 환경보호 실천도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이숙희_주민
에너지절약 실천효과 전기요금 사용 청구서를 받았을 때 실감을 하는데요. 가정경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한편, 에너지 자립마을로 선정되면 에너지절약 기기 설치보조금지원, 교육홍보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 받게 됩니다.


<Stand Up>
에너지 자립마을을 통해 가정 경제에 도움 뿐 아니라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강서구민영상기자단 안중태입니다.


리포터 : 안중태 / 기사 : 안중태 / 촬영 : 김청길, 안중태 / 편집 : 안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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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19년 7월 둘째주 게시판

① 2019년 7월 장애등급제 폐지
② 서울형 여행바우처 지원
③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④ 적극행정, 당신의 생각을 담아주세요.
⑤ 제20회 허준축제 슬로건 공모
⑥ 7월은 정기분 재산세 납부의 달
⑦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지원
⑧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사업
⑨ 수어랑 기초반 수어교실
⑩ 내 집 마당에 주차장 설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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