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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
2019년 8월 셋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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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
1. 불쾌지수 낮추는 폭염대책 가동
2. 생태친화형 어린이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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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쾌지수 낮추는 폭염대책 가동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강서구는 폭염대비 시설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는데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폭염을 잡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물’입니다.
강서구는 구청사거리 2곳에 쿨링포그를 설치했습니다.
쿨링포그는 정수처리한 물을 인공안개로 분사해 더위는 물론 미세먼지 저감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인터뷰 / 강서구청 공원녹지과 신윤희 주문관
강서구에서 준비한 다양한 폭염 대비 시설을 활용해 조금이나마 더위를 피했으면 합니다.
향후 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시설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횡단보도와 교통섬에 무더위 그늘막은 기존 43개에서 71개소로 늘리고
구청 본관과 별관 출입구에 민원인을 위한 이동식 쿨링팬도 설치했습니다.
강서구는 홀몸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취약계층 재난도우미와 전문 인력을 운영하여 생활밀착형 폭염대책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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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태친화형 어린이집 운영


요즘 자연과 함께 하면서 여유를 갖는 아이들의 놀이 환경에 관심이 많은데요.
강서구는 자연에서 흙도 밟고 나무향기도 맡으면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생태 친환경 어린이집’ 운영에 나섰습니다.


강서구는 지역 내 어린이집 5곳을 선정해 생태친화 어린이집을 운영합니다.
기존 보육공간이나 주변공간을 활용해 생태 보육환경을 갖추고
봉제산, 우장산 근린공원 등 생태시설과 유아숲체험장, 서울식물원, 자연학습장 등
지역 내 생태시설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 강서구청 가족정책과 김효동 주무관
생태친화형 보육문화 조성을 위해 기존의 시설을 활용하여 교사와
부모교육 연구모임인 디딤돌공동체를 운영하고 생태보육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펼칠 계획입니다.


생태환경이 우수한 어린이집의 벤치마킹을 통해
시설환경 개선공사와 생태친화형 컨설팅을 거쳐 10월에 본격적으로 시설 운영에 들어갑니다.“”

강서구는 올바른 생태 보육환경을 위한 연구모임과 우수기관 표창 등
앞으로 지역 내 생태 친화 어린이집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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