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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 장보기도 비대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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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언택트
너무도 친숙한 단어로 우리 주변에 스며들었는데요.
코로나19로 인해 이제는 장보는 풍경도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명절 때마다 품질 좋은 자매도시의 농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는
직거래 장터가 올해는 온라인으로 마련되고 동네 전통시장 장보기도 스마트폰 앱으로 가능해졌습니다.


‘온라인 직거래 장터’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열립니다.
구민들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품목을 확인 한 뒤
판매업체에 전화를 하거나 판매처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주문하면 됩니다.
계좌이체나 카드로 결제하면 되고 배송은 산지에서 직접 배송해주는 비대면 방식입니다.
‘온라인 직거래장터’를 통해 무농약 쌀, 한우, 복분자, 옥수수 등
다양한 자매도시의 특산품을 시중가보다 20%이상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또 배달앱 ‘놀장’을 통해 방신전통시장, 까치산시장의 신선한 물건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물건을 주문하면 2시간 이내에 빠르게 배송받을 수 있고, 배송료는 구입금액에 관계없이 3,000원입니다.
이밖에도 강서구는 청년창업기업의 우수사업 아이템을 온라인 라이브 장터로 판매할 수 있도록 돕는 등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해 다양한 온라인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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