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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안전과 범죄예방 위한 로고젝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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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인적이 드문 길을 걸을 때면 누구나 불안함을 느끼게 되는데요.
강서구가 어두운 골목길을 환하게 비춰주는 로고젝터를 공원 곳곳에 설치했습니다.
보행자의 심리적 안정감과 함께 잠재적 범죄자들의 방범 예방 효과까지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로고젝터는 특정 자나 그림을 LED 조명으로 투사해 바닥이나 벽면에 비추는 장치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배다리어린이공원, 꿈돌이어린이공원, 안골어린이공원 3곳에 로고젝터 9개를 추가로 설치했습니다.
조명은 특수필름을 활용해 벽이나 바닥에 공원 이름과 함께 ‘비틀비틀, 공원 내 음주 금지’ 등
올바른 공원 이용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로고젝터는 야간 공원 미관을 향상시키고 어두운 곳을 밝히는 조명 효과를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강서구는 앞으로도 안전도 B등급의 공원과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공원을 선정해
로고젝터 설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화곡동의 구불구불한 골목길도 새로운 안전길로 탈바꿈합니다.
화곡본동 까치산로4길 일대가 ‘2020년 하반기 서울형 골목길 재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3년 동안 총 10억 원의 마중물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서울형 골목길 재생사업은 골목길 단위로 진행하는 현장밀착형 소규모 방식의 재생사업으로
서울시 현장실사와 심사위원회 종합평가를 거쳐 대상지가 선정됩니다.


인터뷰 / 도시재생과 재생기획팀 박연수 주무관
화곡본동 까치산로4길 일대는 노후 저층주거지로 위험한 골목길이 많아
주민과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보행환경 개선이 절실한 지역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선정이 더욱 의미가 있는 거 같고 보다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강서구는 대상지 일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내년까지 실행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보도 신설, 과속단속 CCTV 설치, 경사진 골목 개선 등 골목길 재생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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