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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 OUT 탄소중립도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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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기후 변화에 따라 이제는 환경이 중심이 되는 정책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더 살기 좋은 도시, 깨끗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에너지 절약이 화두가 되고 있는데요.
강서구가 2030년까지 지역에서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40%이상 감축하고,
2050년까지 탄소중립 강서를 만들기 위해 친환경 에너지 보급, 에너지 절약 실천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탄소중립’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한 만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이산화탄소의 실질적인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인터뷰 / 녹색환경과 기후변화대응팀 박소은 주무관
강서구는 감염병 관리, 산림 생태계 복원, 재난재해 대응, 물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특성에 맞는 기후변화 대응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주민들에게 ‘저탄소 생활 실천운동’을 실시하며 가정과 상가 200개소에서 CO2 8,146㎏을 감축한 바 있습니다.


2017년부터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는
‘태양광 미니 발전소 보급 사업’을 추진해 가정용 태양광 발전소를 2,600여 가구에 설치했습니다.


환경보전 시범학교를 운영해 지역 내 학생들에게 올바른 환경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또 서울에서 유일하게 남은 대규모 논을 활용해 유기농 공동경작을 실시하는 ‘논 살림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주민들에게 환경의 중요성도 알리고 있습니다.


강서구는 앞으로도 온실가스 배출원을 찾아 배출량과 감축량을 정확히 산정할 수 있는 ‘온실가스 인벤토리’를 구축하고
온실가스 감축과 더불어 에너지, 기후 변화, 생태계, 일자리와 경제성장 등
17개 분야에 대해 지속 가능한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적극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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