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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원 대상 영화 <학교 가는 길> 관람, 장애인식개선에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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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가수 김장훈과 함께하는 온라인 장애인식개선 교육 소식을 강서뉴스 시간을 통해 전해드린 바 있는데요. 

강서구의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노력은 계속됩니다. 

구가 장애인식개선 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총 열 차례에 걸쳐 영화 ‘학교 가는 길’ 전 직원 영화 관람을 진행했습니다. 

 

가양역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이번 영화 관람은 회차별 관람 인원을 제한하고, 좌석 간격 유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습니다. 

‘학교 가는 길’은 서울 시내에 17년 만에 특수학교인 서진학교 설립을 이끌어 낸 

서울장애인부모연대 강서지회 어머니들의 이야기를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인터뷰 / 장애인복지과 김정환 과장 

이번 전 직원 영화 상영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조화로운 삶 아름다운 강서의 모습을 보았고 

더 나은 세상을 꿈꾸게 하는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이 됐습니다. 

 

한편 지난 7일 영화 상영에는 노현송 강서구청장을 비롯해 김정인 감독과 영화에 출연했던 어머니들도 참석했으며, 

노현송 강서구청장이 서울장애인부모연대 강서지회에 감사패를 전달했고 

서울장애인부모연대 강서지회에서도 노현송 강서구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등 뜻깊은 영화 관람 시간이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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