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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는 지난 16일, 재난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대규모 현장대응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훈련에는 강서구청을 비롯해 강서소방서, 강서경찰서, 롯데몰 김...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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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약자 위한 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여가를 보내며 산책하기 좋은 계절인데요.
하지만 울퉁불퉁한 산과 숲길은 휠체어나 유모차를 이용하는 보행약자들에게 쉽지 않은 코스입니다.
방화동에 위치한 개화산에는 보행 약자도 거뜬히 산길, 숲길을 다닐 수 있는 무장애 숲길이 지난 2014년 만들어졌는데요.
강서구민영상기자단 김영자 기자가 소개합니다.


강서구 방화동에 위치한 해발 128m 개화산.
보행약자도 편안하게 다닐 수 있도록
목재데크로 잘 조성된 무장애 숲길에 방문객들이 자연과 호흡하며 산책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점술_방화2동
개화산 무장애 숲길을 다닌 지 4년이 되었습니다.
도심 속에 이런 공간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 게 강서구의 자랑입니다.


개화산 무장애 숲길은 개화산 입구부터 하늘길 전망대까지 이어진 2.1km 중 700m 구간에 목재 데크로 조성돼 있습니다.
보행보조차를 끌고 산책 나온 어르신, 지팡이를 의지해 자락 길을 걷는 어르신도 나무사이로 비치는 햇살을 받으며
숲속에서 봄기운을 느껴봅니다.
유모차를 끌고 산을 오르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던 아이와 아빠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며 행복을 느낍니다.


인터뷰 / 장경일_방화2동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해서 무장애숲길을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유모차를 사용하시는 아이를 둔 부모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자락 길 중간 중간에는 손잡이도 설치되 있으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판도 부착돼 있어 장애인도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또한, 곳곳에 설치된 북카페는 휴식과 독서공간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Stand up>
강서구 개화산에 위치한 무장애 숲길은 보행약자들을 위한 쉼터이자 힐링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강서구민영상기자단 김영자입니다.
 

리포터 : 김영자 / 기사 : 안중태 / 촬영 : 김영자, 안중태 / 편집 : 안중태​

 

제4회 겸재문화예...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300년 전 겸재의 숨결이 닿아있는 겸재정선미술관과 궁산을 배경으로
신진 예술가와 주민들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문화예술제가 펼쳐졌습니다.
그 행사장에 강서구민영상기자단 김계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제4회 겸재문화예술제가 겸재정선미술관과 궁산 일대에서 개최됐습니다.


인터뷰 / 강서문화원장 김병희
이 새봄에 우리 강서문화원이 겸재미술관을 중심으로 해서 겸재예술제를 갖게 되었습니다.
오늘 날씨가 안 좋은데 이 하루가 강서구와 모두의 좋은 추억으로 자리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행사 첫날 겸제정선 미술관에서는 문화예술제 개회식에 이어 미술관 개관 9주년 개막식,
정선의 화혼과 발자취를 다양한 각도에서 심도 있게 들여다보는 학술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둘째 날에는 궁산 근린공원일대에서 제15회 겸재전국사생대회, 청소년문화한마당,
겸재 발자취 따라 궁산 탐방, 진경산수 그리기 등 각종 체험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인터뷰 / 한서고교1학년 신민정
사생대회에 비가 왔지만 친구들하고 같이 풍경화 그려서 그림실력도 늘고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특히, 야외 등산로 곳곳에는 우산 속 소원담기 전, 우리들의 진경산수 에코백 전 등
다양한 미술품이 전시돼 주민들에게 즐거움도 선사했습니다.
한편, 미술품 복원과, 고고학자 등 청소년들에게 이색 직업도 체험 할 수 있는 문화예술 직업 체험 존도 운영됐습니다.
 

<Stand up>
다채롭게 진행된 겸재문화예술제는 눈길 닿는 곳마다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습니다. 
강서구민영상기자단 김계환입니다.
   

리포터 : 김계환 / 기사 : 김계환 / 촬영 : 곽순란, 김계환 / 편집 : 곽순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