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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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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아동권리...

강서구는 그동안 ‘아동친화도시 강서’에 걸맞은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며,
아동이 행복한 강서를 만드는데 노력해 왔는데요.
지난 21일 방화동에 위치한 해담어린이집에서
찾아가는 아동권리 및 학대예방을 위한 인형극 ‘꼭꼭 기억해요’가 상연됐습니다.
이번 인형극은 아동 눈높이에 맞는 교육방법으로
위험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법을 재미있게 기억시키고자 마련됐습니다.
인형극은 지역 내 어린이집 4~7세 아동을 대상으로 오는 6월말까지 총 20회가 진행됩니다.
구는 이번 인형극 교육이 위험상황에서 스스로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기본적인 인지능력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구는 이번 사업이 서울 자치구에서는 처음으로 어린이집을 찾아가는 교육서비스로써
앞으로 어린이집과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해 올 하반기에도 추가 실시할 계획입니다. ​

 

강서구 사회적기업...

일자리가 줄어들면서 사회적 기업이 대두되고 있는데요.
사회적 기업이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취약계층의 일자리창출을 목적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공익적 형태의 기업을 말하는데요.
강서구 사회적 기업은 2019년 1월 현재 18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 중 강서구 사회적 기업 “우드락 공작소“를 강서구민영상기자단 안중태 기자가 소개합니다.


서울 강서구 방화동에 위치한 “우드락 공작소”.
주민들께 가구나 소품 등 목공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하는 사회적 기업입니다.


인터뷰 / 유은정 대표_우드락공작소
목공은 시각예술이고 창작미술입니다. 인내심만 있으면 누구나 배울 수 있는데요.
우드락공작소가 주민들의 목공 놀이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향긋한 나무향기가 가득한 우드락공작소 작업실에는 각종 공구와 소품들이 제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목공교육키트 만들기 실습 수강생들이 이론교육을 마치고 정성껏 나만의 작품을 직접 제작합니다.


인터뷰 / 유인숙_마곡동
모든 작업들이 정확하고 세밀하게 진행돼야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손을 많이 쓰니까 스트레스가 해소 되고,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이밖에도 우드락공작소는 생활가구 제작뿐 아니라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 활동 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강서지역 저소득층 40여 가구에 책꽂이, 콘솔 등을 기증했습니다.


<Stand Up>
강서 우드락공작소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목공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형상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강서구민영상기자단 안중태입니다.


리포터 : 안중태 / 기사 : 안중태 / 촬영 : 안중태, 김영자 / 편집 : 안중태

 

할머니가 들려주는...

전통사회에서는 할머니가 손주를 무릎에 앉히고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무릎교육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시대가 변해 과거의 모습으로 남겨졌는데요.
솔뫼작은도서관에서는 할머니가 유아들에게 옛 이야기를 재미있게 전해주는 동화 구연 강좌가 열렸습니다.
강서구민영상기자단 김청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지난 18일,
솔뫼 작은 도서관에서는 어르신의 재능기부로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이야기” 동화 구연 강좌가 열렸습니다.


인터뷰 / 신은숙 관장_솔뫼작은도서관 
대가족이었던 과거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무릎을 베고 듣는 옛날이야기가 최고 인기였습니다.
지금은 핵가족화 되면서 점점 잊힌 풍경이 되고 말았는데요.
유아들에게 옛이야기 속에서 웃음과 감동. 교훈을 주고자 마련하였습니다.


할머니가 읽어주는 옛이야기 동화구연은
내용에 맞는 손 유희와 율동,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책 놀이를 이어가는 프로그램입니다.
유아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우리 옛 이야기를 다양한 동화 구연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박지연_화곡1동
휴대폰만 가지고 놀려고 하던 아이가 할머니가 전해주시는 동화 구연에 푹 빠져든 모습을 보면서
제가 어렸을 적에 할머니께 동화 구연을 듣던 모습을 상상했습니다.


이번 강좌는 3월18일부터 6월24일까지 격주 월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Stand Up>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 이야기” 동화구연은 옛 선현들의 이야기를 통해 유아들의 인성을 길러주고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과 풍습 등을 전하는 좋은 시간이 됐습니다.
강서구민영상기지단 김청길입니다.


리포터 : 김청길 / 기사 : 안중태 / 촬영 : 김청길, 안중태 / 편집 : 안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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